FARMACY CAMPAIGN 9

당신의 모공 속에
어제 바른 자외선 차단제가
남아있을 수도 있습니다.

건강한 일상을 위해서
꼭 필요한 자외선 차단제

세계보건기구가 선정한 1군 발암물질 자외선,
최근 환경 변화로 점점 더 높아져
건강한 일상을 위해선 자외선차단제가 필수입니다.
무기자차, 유기자차 SPF 지수 등
이미 우리는 안전하고 좋은 자외선 차단제를
고르는 전문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자외선 차단제 잘 바르는 만큼 꼼꼼하게 씻어내고 있나요?

메이크업이 지워졌다고
자외선 차단제까지 지워졌을까요?

겉으로 보기에 지워진 것 같아도
메이크업보다 잘 지워지지 않는 자외선 차단제.
세안 후에도 잔여물이 피부에 남아 모공을 막아
피부 고민을 만들어냅니다.

자외선차단제는 모든 클렌저로 완전하게 세정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외선 차단제의 실리콘 성분은 대부분 오일!
오일은 오일로 세정하는 것이 뛰어난 세정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물 WATER 59.3%
  • 폼 클렌저 CLEANSER 36.8%
  • 클렌징오일 OIL CLEASER 5.8%

*워터프루프 자외선차단제 세정 잔여물 실험 JCD (Journal of Cosmetic Dermatology.2019)

  • “이중세안이 필수일까요?”

    올바른 클렌징 제품이라면 한 번의 세안으로 충분합니다.
    이중 세안은 피부에 더 많은 자극을 가하게 되고,
    수분을 앗아갑니다.

  • “자외선 차단제를 세정할 정도로 강력하다면
    피부에도 자극적이지 않을까요?”

    피부에 남은 잔여물은 꼼꼼하게 제거하고,
    피부에 자극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2가지만 기억하세요.
    이중 세안으로 피부의 수분을 앗아가지 않기!
    피부에 순한 오일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 자극을 하는
    클렌징이 아닌 피부를 다독이는 클렌징 제품을 선택하기!

  • 99.24%

    파머시 그린 클린은
    자외선 차단제 세정력 99.24%로
    모공까지 깨끗이 클렌징 해 줍니다.

    *㈜대한 피부과학 연구소 ㅣ 21명 ㅣ 2019.03.09

순한 성분의 클린 뷰티

GREEN CLEAN

  • 21가지 걱정성분 무첨가

    파라벤 7종 / 황산염 (SLS&SLES) / 벤조페논 3종 (벤조페논-3,4,8)
    / 톨루엔 / BHA / BHT / 미네랄오일 / 타르색소 / 실리콘
    / 인공색소 / 인공향 / CMIT / MIT 무첨가

  • 3가지 테스트 임상완료

    민감성 피부 사용 적합성 / 안자극 / 피부저자극

그린 클린 클렌징 밤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자외선 차단제까지 말끔하게 지워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