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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MACY CAMPAIGN 10

파머시스트들의 그린 뷰티 이야기

3RD FARMACIST
파머시의 그린 뮤즈
이현이 편


Wellness is The Best Skincare
Inner Green Good Living



파머시는 행복한 건강함에서 아름다움을 찾고,
자연과 공존하는 가치와 뷰티를 넘어 더 나은 삶을 추구하는 브랜드로
그 가치를 공유하는 파머시스트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건강함, 싱그러움, 자연스러움이란 표현이 어울리는
파머시의 그린 뮤즈 이현이.

톱 모델과 두 아이의 엄마, 그리고 한 여성으로
삶과 아름다움, 그리고 자연과 환경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요?

“ 나를 가꾸더라도 건강한 재료와 건강한 방식의 제품들을 소비하고,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건강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제가 좋아하는 음식은 즐기면서 해요.

저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죠.

Q . 모델과 방송인, 두 아이의 엄마에서
최근엔 유튜버까지 다양한 ‘역할’을 해 내고 있는데,
그 누구보다 바쁠 것 같은 일정 속에서
나만의 삶의 밸런스를 유지하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잘 먹고, 잘 자고, 잘 사는 것, 단순해 보이지만 가장 중요한 가치인 것 같아요.
그러기 위해서 일종의 힘 빼기를하죠. 시간도 부족하고 체력도 떨어지는데,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 내려고 애쓰면 스스로를 소모시키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고, 제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죠.

나를 가꾸더라도 건강한 재료와 건강한 방식의 제품들을 소비하고,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건강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제가 좋아하는 음식은 즐기면서 해요.

저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죠.

Q . SNS나, 방송에서
최근엔 제로웨이스트 운동까지
환경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 그 계기가 있을까요?

결혼 전에는 예쁜 것도 좋아하고,나의 즐거움을 채워주는 것들이
중요했던 삶이었는데 아이를 낳고 나서 많이 바뀌었어요.

현재의 가치도 중요하지만 아이가 앞으로 살아갈 환경에 대한 걱정을 하게 되고,
더 나은 미래를 생각하다 보니 지속 가능한 것들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었죠.

어떻게 하면 환경에 나쁜 영향을 끼치지 않을 수 있을까?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그래서 파머시라는 브랜드에도 관심이 갖게 되었죠.


* 모델 이현이씨는 일상 속에서 꾸준히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 화장품을 살 때에는 성분이나 동물실험을 하는지,
그리고 재활용이 가능한 용기인지를 확인하게 되어요.
물론 화장품의 특성상 효능이 중요하다보니

제게 맞는 화장품이 선한 가치까지
실현하고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죠.

Q . 화장품을 고를 때에
환경이나 자연에 대한 관심이 영향을 주나요?

모든 제품을 고를 때 제로 웨이스트를 추구하려고 노력하지만 실천을 ‘모두’로 하는 것은 쉽지 않았어요.

세제나 샴푸 등의 경우 대용량을 사서 나누어 쓰거나 가능한 쓰레기를 줄이려고 하지만,
화장품과 같은 제품군은 큰 통으로 파는 경우도 잘 없어서
큰 통으로 구매를 한다 해도 시간이 오래 흐르거나 공기 접촉이 많아지면
쉽게 변질되어 되려 더 많은 쓰레기를 만들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화장품을 살 때에는 성분이나 동물실험을 하는지,
그리고 재활용이 가능한 용기인지를 확인하게 되어요.

물론 화장품의 특성상 효능이 중요하다보니
제게 맞는 화장품이 선한 가치까지 실현하고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죠.

“ 파머시 농장에서 키워진 자연에서 온 브랜드라는 것과
환경을 생각하는 브랜드라는 것도
저의 라이프 스타일에서의 가치가 딱 맞아떨어졌고,

그렇게 파머시에 입문하게 되었죠.

Q . 파머시는 어떻게 처음 접하게 되셨나요?

미국 출장 갔었을 때 세포라에서 본 적이 있었어요.
패키징도 심플하고 자연주의 제품에 관심이 많았던 때라 눈에 띄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최근 파머시가 한국에 들어왔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회사 직원 중 한 명이 파머시의 그린 클린 제품을 추천하더라구요.
‘클렌징 할 때 이거 하나만 써도 돼’라며 화장품 다이어트하는 제게 딱 이라고..

그 이야기를 듣고, 파머시에 대해서 더 자세히 찾아보았는데
파머시가 가지는 브랜드의 이미지와 가치가 너무 매력적이었어요.

파머시 농장에서 키워진 자연에서 온 브랜드라는 것과
환경을 생각하는 브랜드라는 것도 저의 라이프 스타일에서의 가치가
딱 맞아 떨어졌고, 그렇게 파머시에 입문하게 되었죠.

“ 자연과 건강이라는 핵심은 지키지만 제품 본질의 기능도 놓치지 않는 달까..

파머시는 동물실험 금지는 물론이고,
패키징에서도 환경 오염을 줄이려는 노력을 계속 하는 것도 인상적이예요.

Q . 파머시의 어떤 점이 좋았나요?

예전부터 자연주의 제품을 선호했었지만
기초 8가지 클렌징 3,4 단계씩 얼굴이 닳도록 관리를 했었죠.
아마도 자연주의 화장품이 가지는저자극 환경친화적 이미지는 좋지만
효과면에서는 뭔가 부족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파머시는 컨셉 자체가 절대적인 자연주의 화장품이 아닌
농장에서 재배한 자연유래 성분에 과학을 더해 효능을 끌어올렸다라는 점이 매력적이었어요.
그러면서도 실리콘 등의 유해 성분을 사용하지 않은 것도 맘에 들었고요.

자연과 건강이라는 핵심은 지키지만 제품 본질의 기능도 놓치지 않는 달까..
파머시는 동물실험 금지는 물론이고, 패키징에서도 환경 오염을
줄이려는 노력을 계속 하는 것도 인상적이예요.

예를 들면,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라벨이 잘 떨어진다던지 이중 소재 뚜껑을 교체한다던지
작지만 더 나은 변화를 만들어내는 모습이 제가 추구하는 가치와 잘 맞아 떨어져 파머시를 좋아하게 되었죠.
그리고 무엇보다 제품을 사용해 보고는 파머시에 빠지지 않을 수 없었죠.

“ 익숙함을 추구하자고 나쁜 성분을 넣지 않았다는 느낌이 든 달까요?
건강한 아름다움을 최우선으로 하는 파머시의 브랜드 철학이 느껴져요

Q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파머시 제품은 어떤 것인가요?

데일리 그린즈요.
특히, 지금처럼 습하고 더운 여름에는 이만한 제품은 없어요.
텍스쳐는 가벼운데 수분감은 어떤 제품보다 풍성해요. 향도 상큼해서 기분이 좋고요.
아침으로 스무디를 마실 때처럼 신선하고 가벼우면서도 피부가 건강해지는 기분을 주죠.

특히 화보 촬영으로 메이크업에 피부가 스트레스를 받은 날에는
데일리 그린즈가 시원하게 진정시켜주는 것 같아서 목과 어깨까지 듬뿍 듬뿍 발라줘요.

물론, 텍스처는 새롭다는 느낌이 들어요.
아무래도 실리콘이 포함되지 않다 보니 다른 제품들과 달리 살짝 낯선 사용감이예요.
파머시 제품들의 단점처럼 보이지만 그렇기에 더 신뢰가 가요.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낯섬인데.. 익숙함을 추구하자고
나쁜 성분을 넣지 않았다는 느낌이 든달까요?

건강한 아름다움을 최우선으로 하는 파머시의 브랜드 철학이 느껴져요.

“ 화려한 메이크업이나 한 번 유행하는 스타일보다는
건강한 피부와 몸을 만드는 데에 더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게 되었어요.

순간의 아름다움보다 지속가능한 아름다움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Q . 마지막으로 이현이씨는
아름다움이란 어떤 것인가요?

모델 생활을 하면서 아름다움이라는 것이 어쩌면 최우선 가치였고,
순간 반짝 떠올랐다 사라지는 아름다운 것들을 보면서 안타까움도 많이 느꼈어요.
소비의 최전선에서 빠르게 소비되고, 새롭게 나타나는 아름다움의 가치에 익숙해졌었는데,
최근에는 꾸준히 지속되는 아름다움에 대해 생각해요.

꽃다발에 만개한 꽃보다 화단 속 새싹부터 나무로 나무에서 피는 꽃으로 변하는 모습이 더 아름다워
가드닝에 관심을 갖게 되고, 화려한 메이크업이나 한 번 유행하는 스타일보다는
건강한 피부와 몸을 만드는 데에 더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게 되었어요.

순간의 아름다움보다 지속가능한 아름다움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자연스럽고 건강한 뷰티 라이프!
그녀가 선택한 아름다움을 파머시와 함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