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RMACY CAMPAIGN 16

SAFE THE EARTH SAFE YOUR SKIN

파머시의 친환경 그린 뷰티 라이프스타일에 대하여

숲을 보호하기 위해 개발된 비닐 봉투.
코끼리 상아로 만든 당구공을 대신하기 위해 만들어진 플라스틱.

환경을 보호하고자 만들어진 플라스틱이
인류의 삶을 더 나아지게 만들고자 개발한 플라스틱이
21세기 지구의 골칫거리가 되었습니다.

2020년 상반기에는 코로나로 배달과 마스크, 일회용 제품 사용이 증가하면서
2019년 대비 플라스틱 폐기물이 15.6% 증가하였습니다.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플라스틱 폐기물은
자연에 방치되어 동물의 생명을 위협하거나
미세 플라스틱으로 공기 중과 물에 섞여
미세먼지의 일부로 우리의 건강을 위협합니다.

해로운 미세먼지는 피부를 통해 신체에 흡수 되기도 하고,
민감한 피부를 손상시키기도 합니다.
우리는 피부의 건강을 위해서도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야 합니다.

그렇다면, 플라스틱을 완전히 쓰지 않는 것이 가능할까요?

병원에서는 안전을 위해 마스크를 써야 하고,
감염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일회용품을 써야 하고,
화장품이나 의약품은 적절한 관리 기준으로
플라스틱을 사용할 수밖에 없고,

일상적으로도 식품을 담는 용기를 다른 소재로 바꾼다면,
신선도를 유지하기 어렵고, 쉽게 산패되어
더 많은 쓰레기를 만들거나
소비자의 건강을 위협할 수도 있습니다.

플라스틱의 사용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어떤 플라스틱의 사용은 더 많은 쓰레기를 줄이고, 나무를 베는 일을 줄여 숲을 보호합니다.
누군가의 눈이 되기도 하고, 누군가의 건강을 지켜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볍고 오래가는 봉투를 만들어 사람들이
몇 번이고 재사용할 수 있게 하자

비닐 봉투를 개발한 스텐 구스타프 툴린의 말처럼

플라스틱을 잘 사용하고,
플라스틱을 잘 버리고,
플라스틱을 잘 재활용해야 합니다.

1. 플라스틱 잘 사용하기

① 가능하면 일회용품 사용을 줄입니다.

② 재사용이 가능한 플라스틱이나
재활용이 가능한 플라스틱을 사용합니다.

③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플라스틱은
생수병의 페트, 음식 포장용기가 PP,
락스 등 세제 통은 PE, 요구르트 등 통 얇은 재질은 PS 등인데
재질이 섞인 OTHER로 표시된 플라스틱이나,
마트에서 생선과 삼겹살을 포장한 플라스틱,
딸기, 포도를 담는 투명한 플라스틱도 재질이 섞여
재활용되지 않습니다.

2. 플라스틱 잘 버리기

① 비우기 : 내용물을 깨끗이 비웁니다.

② 헹구기 : 재활용품에 이물질이 묻어 있으면
재활용이 어려우므로 깨끗이 씻어줍니다.

③ 분리하기 : 라벨 등 다른 재질을 분리합니다.

④ 섞지 않기 : 플라스틱도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플라스틱 간 섞이지 않도록 잘 분리해서 버립니다.

(분리배출은 한국환경공단이 제작한 ‘내 손안의 분리배출’ 앱을 참고하세요!)

3. 플라스틱 잘 재활용하기

최근 플라스틱을 수거 해 가치 있는 제품으로
재 탄생시키는 브랜드나 업사이클링 공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다양한 업사이클링 제품들에 관심을 가져주세요.

자연과 함께하는 브랜드 파머시도
지속 가능한 노력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 플라스틱 잘 사용하기

    파머시는 가능한 플라스틱 대신,
    유리와 종이를 사용합니다.

    제형의 안정성을 위하여 플라스틱 사용이 불가피한
    ‘클렌징 밤'등을 제외하고는
    유리나 종이를 사용하여 레스 플라스틱을 실천합니다.

  • 플라스틱 잘 사용하기

    파머시는 재활용 가능한
    플라스틱 사용을 고민합니다.

    클렌징 밤 제품들은 재활용 가능한 플라스틱 PP를 사용합니다.
    그린클린이 기존에 사용하던 용기의 뚜껑은 재활용이 어려워, 뚜껑의 메탈 소재를 빼고,
    전체 동일한 플라스틱을 사용하여 분리배출을 용이하게 하였습니다.

  • 플라스틱 잘 사용하기

    배송은 코팅 되지 않은 친환경 종이로,
    완충제는 재활용 가능한 종이로 대신합니다.

    코팅 된 종이는 재활용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파머시는 조금 불편하더라도
    코팅 되지 않은 친환경 크라프트 종이를 사용하여 배송을 진행합니다.

  • 플라스틱 잘 사용하기

    파머시의 직원들도 일회용 사용 줄이기에
    동참합니다.

    파머시의 탕비실에는 일회용 대신,
    다회용 머그와 텀블러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커피도 편리한 캡슐커피보다는 신선한 원두를 사용한 커피를 마십니다.

플라스틱 잘 버리고, 재활용하기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파머시는 제인송과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업사이클링 파우치부터,
플라스틱 방앗간과 협업하여 자사 제품의 공병을 수거,
실용적인 상품으로 재탄생 시킨 다양한 업사이클링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파머시는 한 번의 마케팅을 위해 많은 쓰레기를 배출하는
무분별한 사은품 대신 의미 있는 선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클린뷰티를 넘어 그린뷰티로
파머시의 업사이클 프로젝트에 함께 하세요.

함께하는 방법

1. 파머시의 그린클린/체리클린 공병의 라벨을 떼고, 깨끗이 씻어주세요.
2. 아래의 주소로 보내주시면 파머시 공식몰 적립금 5,000원을 선물 해 드립니다.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87-9 화성빌딩 4층
070-7728-9634
(파머시 캠페인 대행사_보이스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