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RMACY CAMPAIGN 21

WHAT IS SUSTAINABILITY?

지속가능성을 위한 파머시의 노력

Our goal is for packaging to be 100% waste - free

우리의 목표는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패키징으로 제품을 만드는 것입니다

파머시는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파머시는 모든 제품에 파라벤, 포름 알데히드, 인공 착색료가
포함되지 않는 클린뷰티의 대표 브랜드입니다.
하지만 파머시는 내용물을 넘어 제품의 디자인과 마케팅에서도
지구의 지속 가능성을 생각합니다.

FSC(Forest Stewardship Council)
인증 종이와 콩 잉크 사용

파머시의 허니 포션은 재활용이 가능한 유리를 사용했을 뿐 아니라
잘 관리 된 산림에서 수확한 FSC(국제삼림관리협의회) 인증 종이에
콩 잉크로 성분 및 제품 정보를 인쇄하였습니다.

종이접기 스타일의 제품 상자가 브랜드와 제품 설명서 기능까지
패킹 스티커를 없애 완벽한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로

파머시의 상자의 다른 점을 아셨나요?
파머시의 제품 상자는 종이접기 스타일로 만들어서 겉 면이 아닌
안쪽까지 브랜드 철학과 제품에 대한 내용을 인쇄하여
고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면서도 별도의 설명서를 첨부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제품 보호를 위해 부착되는 패킹 스티커 또한 재활용을 어렵게 만든다는 것을
인지하고 과감히 패킹 스티커를 생략하였습니다.

더 많은 나무를 베지 않고도 충분히 정보를 전달 하는 파머시의 지속 가능한 아이디어입니다.

재활용 불가능한 소재는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로

파머시는 지금 당장 완벽하지 않아도
더 나은 환경을 위해 끊임 없이 개선하고 변화시킵니다.
대표 제품인 그린 클린도 재활용이 불가능했던 소재를 교체하여
패키징 전체가 재활용 가능한 제품이 되었습니다.

조금 덜 예뻐도, 조금 더 비싸도
친환경 패키징

튼튼하고, 예쁘고, 거기다 저렴한 가격이라면 좋을 패키징이지만
파머시는 환경을 위해 기존의 코팅된 종이 배송상자를
코팅이 되지 않은 친환경 종이상자와 완충제로 바꾸었습니다.
조금 덜 튼튼해도 포장 시에 더 심혈을 기울여 넣고,
조금 더 비싸도 지구를 위해 투자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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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품 정리함이나 화분으로 사용하기

그린 빛의 데일리 그린, 허니 헤일로와 허니 포션 등 파머시의
유리 용기는 헤어핀이나 면봉 등 잃어버리고 지저분해지기 쉬운
작은 소품들을 담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그린 클린의 플라스틱 공병은 밑에 구멍을 뚫어
작은 화분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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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클린 공병이 새로운 가치로

파머시는 그린 클린 공병을 수거하여 라벨을 제거하고 깨끗이 닦아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 시킵니다.
업사이클링 된 공병은 치약 짜개, 모빌 등 다양한 가치로 재탄생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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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징 잘 버리기

  • 그린 클린 잘 버리기

    Step 1. 스파츌러가 들어있는 리드를 분리해 주세요.
    Step 2. 라벨을 깨끗하게 제거해 주세요.
    Step 3. 리드는 패트와 함께,
    공병은 플라스틱으로 버려 주세요.

  • 허니 헤일로 잘 버리기

    Step 1. 라벨을 깨끗하게 제거해 주세요.
    Step 2. 유리 용기는 소품을 놓는 정리함으로
    재활용하거나 유리로 분리배출해 주세요.

  • 데일리 그린즈 잘 버리기

    Step 1. 라벨을 깨끗하게 제거해 주세요.
    Step 2. 유리 용기는 유리와 함께, 플라스틱 뚜껑은
    플라스틱으로 분리배출해 주세요.

Less packaging, less virgin materials

파머시는 2022년까지 패키지를 줄이고,
재활용되지 않은 소재 사용을 줄이고자 합니다

파머시와 함께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한 노력에 동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