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RMACY CAMPAIGN 22

FRESH GREEN BEAUTY

여름을 위한 파머시의 그린 뷰티 팁

뜨거운 날씨, 갑갑한 마스크, 그 어느 때보다 피부가 힘들 지금 이 여름

피부를 건강하게 만들어줄 파머시의 그린 뷰티 팁

1.
밤 사이 올라온 피지를 깨끗이 닦아 줄 모닝 클렌징
Morning Cleansing

여름 철 피부 건강의 주적은 시도 때도 없이 올라오는 피지!
밤 사이 베딩의 먼지는 물론, 피부 속에서 올라오는 피지와 땀으로
지저분해진 피부를 깨끗이 닦아주는 것이 필수.

하지만 휴식을 취하고 있었던 피부를 클렌징하는 것에 세심함이 필요합니다.
피부에 자극을 최소화하는 약산성 성분으로 적당한 유분은 잡아주되
수분은 유지해주는 가벼운 클렌징이 필요합니다.

CLEAN BEE
상쾌한 아침을 여는 클렌저. 클린 비

달콤한 허니 향과 촘촘한 거품이 상쾌한 아침을 책임지는
파머시의 데일리 수분 클렌저입니다.

뉴욕 북부에서 직접 채취한 하이레이팅 허니를 담은
약산성 저자극 클렌저입니다.

2.
자외선 차단제 제대로 바르기

‘피부 노화의 90%는 태양 때문일 수 있다.’고
미국피부암재단은 지적하며 자외선 차단제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겨울을 벗어난 피부는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는 능력이 감소해
햇빛에 대한 민감성이 증가하는 것을 경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요즘 같은 시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 어떻게 발라야 할까요?

첫째, 30 이상의 광범위한 스펙트럼의 SPF 제품을 사용하세요.

둘째, 외출하기 전에는 최소 20분 전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2시간에 한 번씩 덧발라 주세요.

셋째, SPF가 포함된 메이크업 제품에 UVA 필터가 되어있는지 확인해 주세요.
자외선에는 UVA와 UVB가 있는데 단독 선크림이 아닌 메이크업 제품들에 
포함된 자외선 차단 기능은 UVA 차단 기능이 없을 수 있습니다.

3.
자외선 차단제까지 깔끔하게 지워내는
나이트 클렌징 루틴 Night Cleansing Routine

메이크업이 지워졌다고 모든 것이 다 지워진 것이 아닙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쉽게 지워지지 않습니다.
물이나 비누 제품으로는 티타늄디옥사이드와 징크옥사이드 등
피부의 모공을 막는 자외선 차단제의 주성분들은 잘 닦여지지 않습니다.
피부에 남은 자외선 차단제는 모공을 막아 성인 여드름 등 트러블을 발생시킵니다.

하지만 이중 세안은 피부에 자극을 주고 건조하게 만든다고요?
메이크업과 자외선 차단제를 깨끗이 지우는 것은
여러 번 세안 하는 것이 아닌 정확한 제품으로 세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GREEN CLEAN
피부를 깨끗이 비워내는 궁극의 클렌징 밤. 그린 클린

자외선 차단제를 99.1%까지 세정하는 기능을 갖춘
파머시의 대표 클렌저입니다.

물을 정화하는 효과가 탁월한 모링가와 은은한 시트러스
자연 오일향이 여름밤을 상쾌하게 마무리해 줄 것입니다.

그린 클린 잘 쓰는 법

셔벗 밤을 오일 제형으로 만들어 메이크업과 함께 녹여주고
유화과정으로 모공 속 잔여물까지 딥클렌징 하세요.

첫째, 셔벗 제형의 그린 클린을 넉넉하게 손바닥에 덜어주세요.

둘째, 살살 녹여 오일로 변한 제형을 얼굴에 마사지해 주세요.

셋째, 손에 조금씩 물을 묻혀 오일을 하얗게 유화시키며
천천히 롤링하며 메이크업을 지워주세요.

넷째, 물로 오일 잔여감이 없도록 깨끗이 씻어내어 주세요.

4.
달아오른 피부는 그날 그날, 바로 바로
한낮의 뜨거운 피부를 차분하게 만들어 주는
데일리 진정 보습 루틴

여름철 얼굴에 오이를 올리는 이유는 바로 진정과 수분 공급 때문이죠.
겨울철 보습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여름철 보습입니다.

여름에는 피부가 뜨거운 열에 언제나 노출되고 피지가 올라와
수분 공급에 대한 니즈가 떨어지지만 겨울만큼, 어쩌면 겨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여름철 수분 공급입니다.

뜨거워진 피부 온도는 피지를 더 많이 분비시키고,
피부를 손상시키기 때문에 여름철 보습은 진정과 함께 할 수 있는 기능의
제품으로 매일 사용해 주어야 합니다.

DAILY GREENS
한 여름 산뜻한 그린 스무디처럼, 데일리 그린즈

진정과 모공 정화 기능의 데일리 그린즈
수분을 가득 머금은 연둣빛 젤 텍스처를 피부 위에 올리면
서늘한 바람을 쐰 것처럼 피부가 금세 시원해집니다.
데일리 그린즈는 인공 색소와 인공 향료가 들어가 있지 않아
내추럴한 향이 기분을 좋게 합니다.

실리콘 프리, 오일 프리인 데일리 그린즈는 모공을 막지 않으면서도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하여 산뜻한 피부를 만들어 줍니다.

가볍고 산뜻한 마무리감은 여러 번 차곡차곡 덧바르기에도 좋아
뜨거운 햇볕에 달아오른 피부에 슬리핑 팩으로 사용하기에도 훌륭한 제품입니다.

Tip.
샤워 전 데일리 그린즈를 냉장고에 넣어 쿨링감을 더해주세요.
여름철 뜨거워진 피부를 시원하게 만들어 줄 거예요!

FRESHEN UP
땀도 배신하고, 데오드란트도 배신하는 여름.
착한 데오드란트 프레션 업으로!

파머시의 프레션 업은 인공 향료뿐만 아니라
염화알루미늄과 베이킹소다까지 담지 않은 내추럴 데오드란트입니다.

몸은 얼굴만큼 세안을 꼼꼼하게 하지 않는데 모공을 막지 않을까
걱정되어 여름철 데오드란트를 쓰기 두렵다고요?

파머시는 자연유래 성분으로 별도의 클렌징 없이
물로만 씻어도 깨끗이 세정됩니다.

이제는 성분 걱정 없이 파머시 프레션 업으로
땀 자국과 냄새로부터 자유로워지세요.

파머시와 함께 건강한 여름을 즐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