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RMACY CAMPAIGN 29

SECRET FARMACY GARDEN

파머시 직원이 절대 싶은 파머시 시크릿템

파머시 코리아 3주년 기념
누구보다 화장품 잘알러인 직원들의 공개!

트러블엔 딥스윕
반은 찹토로,
반은 토너 패드로 써요.

저의 찐템은 딥 스윕이예요.
런칭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이젠 없으면 안되는 제품이죠.

최근 스트레스와 마스크로 인한 피부 트러블이 많은데
진정 토너로 지금 딱 필요한 제품이예요.

파머시 직원만의 활용 TIP !

하나, 토너 패드를 만드세요!
반은 수분 공급용 찹토로 쓰고, 반은 그린 클린 공병에
화장솜을 넣어 토너 패트를 만들어 보세요.

평소 시트 마스크팩이 불편했던 저는
딥 스윕 토너 패드를 요긴하게 쓰고 있답니다.

둘, 아침에도 진정과 수분공급을!
저는 만들어 놓은 토너 패드를 저녁에도 쓰지만
출근 준비 할 때 팩처럼 사용해요.

드라이하는 동안 얼굴에 붙여 놓으면
진정과 수분 공급으로 메이크업을 더 잘 먹게 한답니다.

바디케어의 적은 귀찮음이예요.
허니 버터 바디는 일주일에
한 번으로 충분해서 좋아요.

평소 샤워하고 바디로션을 많이 생략했었어요.
문제는 귀찮음과 끈적임이죠.

그런데 생각보다 바디케어를 데일리로 하지 않으면
바로 피부가 건조해지고 티가 나요.
허니 버터 바디는 그 고민이 싹 해결되는 제품이죠.

저의 기준으로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듬뿍 발라주면
끈적이지 않고 꽤 오랫동안 지속되는 제품이라
사비를 털어 구매하는 찐템입니다.

파머시 직원만의 활용 TIP !

자매(?)품 비클린도 함께쓰면 좋아요.
여름엔 허니 버터 바디 없이 비클린 샤워젤만으로도
촉촉한 바디케어를 할 수 있답니다.

스킨케어는 최대한 얇게
레이어링 필요 없는
모이스처라이저 허니 헤일로

메이크업을 하지 않거나 가볍게하는 저에겐 스킨케어가
정말 중요해요. 최근 복합성 피부에서 건성피부로 바뀌면서
탄력도 떨어지고 고민이 많아졌죠.

모공 관리를 위해서는 클렌징도 중요하지만
무겁고 두텁지 않으면서도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모이스처라이저가 중요하죠.

그래서 저의 추천템은 허니 헤일로입니다.
한 겨울에도 얇게 펴바르고, 레이어링하지 않아도
충분한 수분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파머시 직원만의 활용 TIP !

피부 컨디션과 기분에 따라 두 가지 타입의
모이스처라이저를 비축해 주세요.

왜 우리는 수분크림 유목민이 될까요?

기본 타입은 있지만 매번 피부 컨디션은 바뀌기 마련이라
저는 버터 타입의 허니 헤일로와
진정과 모공 정화의 모링가가 들어있는 데일리 그린즈
두 가지 타입의 모이스처라이저를 두고
그날의 피부 상태에 맞춰 사용합니다.

고객들의 재구매율이 높고
파머시 직원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필링 세럼 허니문 글로우

허니문 글로우는 필링 세럼이라는 개념이 생소하고
사용감도 독특하고 가격대가 높은 제품이라
고객들에게 진입이 쉽지만은 않은 제품이라는 점에서
늘 안타까워 숨겨진 찐템으로 소개합니다.

저도 처음엔 필링 ‘세럼’이라니.. 라는 생소한 마음이었지만
지금은 일주일에 2-3번 꼭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설명이 필요한 제품이지만 파머시 제품 중에
가장 드라마틱한 효과를 내는 제품이 아닐까 생각해요.
필링 제품이지만 저자극에 파머시 허니 추출물로
필링과 동시에 수분감도 충족시켜주죠.

허니문 글로우는 저 뿐 아니라 파머시 직원들이
지인 추천을 가장 많이 하는
고객들의 후기가 좋고 재구매율이 좋은 리얼 찐템입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뾰루지 뒤에는 각질이 더 많이 생성되는데
되려 자극이 될까봐 각질 관리를 피하시는 분들.
마스크 팩이나 스크럽 사용이 귀찮아서 각질 관리에 소홀하신 분들.

간단하게 세럼 형태의 허니문 글로우로
자극 없이 편하게 각질 완화하세요.

직원들이 말하는 찐 파머시 자랑

파머시스트들의 찐템은 무엇인가요?